뉴욕 타임스스퀘어서 40대 여성 흉기난동… 행인 2명 사상
미국 뉴욕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타임스스퀘어에서 40대 여성의 흉기 난동으로 행인 1명이 숨졌다. 3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께 뉴욕 퀸스에 거주하는 49세 여성이 행인 2명을 잇달아 흉기로 찔렀다. 쇼핑백에 흉기 2개를 소지하고 타임스스퀘어로 나온 이 여성은 뉴욕을 남북으로 가르는 7번가와 41번가 인근 횡단보도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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